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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픽제공 게티이미지뱅크 |
항목별로는 지난해에 비해 수출은 22.5%, 고용률은 0.7% 증가했고 취업자 수와 투자유치도 각각2.0%, 0.4% 상승했다.
수출은 지난해 200억달러를 넘어섰고 올 1분기 누적 수출실적은 5629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증가율 10.1%보다 12.4% 높은 수치다.
또한 같은 기간 무역수지 흑자는 3954백만달러로 전국 무역수지의 29.9%를 차지했다.
고용분야에서도 성장세를 유지했다. 지난 3월 충북지역 고용률은 68.8%(전국 2위)로 지난 해 3월보다 0.7% 상승했고 취업자 수도 지난해에 비해대비 2.0% 증가했다.
올 1분기 투자유치실적은 1조 2,43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충북도는 투자유치 목표제, 수도권 노후산업단지 집중 투자유치 홍보와 신규산업단지 지정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했다.
충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미국 중심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에도 수출, 고용 등 충북경제가 좋은 성적표를 받은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경제 성장을 도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도민 행복경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