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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바른미래당 |
8일 단양 수양개 선사유적박물관과 수양개빛터널 등 단양의 관광자원을 탐방한 신 후보는 상가와 거리인사를 통해 단양 민심을 청취했으며, 9일에는 단양 전통시장을 돌며 ‘무박2일, 단양 민생투어’를 이어갔다.
신 후보는 “연간 1300만명 이상이 찾는 단양의 관광자원은 대한민국에서도 손꼽히는 수려한 풍광을 자랑한다”며 “ 잘 보존된 역사와 첨단 미래기술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고장”이라고 관광도시 단양을 평가했다.
이어 "한 해 1천만명이 다녀가는 단양이지만, 관광객들은 잠시 들렀다 갈 뿐이고 지역의 일감과 일꾼은 오히려 줄고 있다"며
”지난 8년간 충북은 수치적인 성장에만 치우쳐 실질적인 민생은 등한시되었고 ‘풍광좋고 인심좋은 단양'은 ‘살기 팍팍한 시골’로 변모했다”고 주장했다.
신 후보는 “인구 3만명 붕괴에 직면해 있는 단양은 초고령 사회에 이미 접어들었으며 ‘초미니 자치단체’라는 꼬리표를 단 채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 ‘소멸가능 지역’으로까지 분류된 상태”라며 “단양을 통일시대에 걸맞는 남북관광교류의 핵심지역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공언했다.
또 신 후보는 농업 비중이 높은 단양을 ‘미래지향적 6차산업 선도지’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며, ‘광역 규제개혁 추진단’을 통해 각종 규제혁파에 앞장설 것”이라 말했다.
복지정책과 관련해 굴뚝 없는 녹색공장인 ‘친환경 기업’ 유치와 의료체계 확충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