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충북어음부도율, 전달 대비 소폭 상승

정준규 기자 | 기사입력 2018/05/11 [15:03]

3월 충북어음부도율, 전달 대비 소폭 상승

정준규 기자 | 입력 : 2018/05/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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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은행 충북본부 홈페이지

[충북넷=정준규 기자] 올 3월 중 충북지역 어음부도율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충북지역 어음부도율(금액기준, 전자결제액 제외)은 0.18% 로 전월(0.15%)대비 0.03%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방 평균(0.29%)에 비해 낮으나, 전국(0.12%)보다 높은 수준이다.

같은 기간 당좌거래정지 업체는 0개로 전월 대비 1개 감소했으며 신설법인 수는 220개로 전월(172개)대비 48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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