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제공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연 신 후보는 ‘신용펀드’는 단순히 선거비용 마련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며 “책임있는 정치를 펼치기 위한 ‘꿈의 길’이자 젊은 세대들을 위한 ‘희망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선거 한번 뛰는데 적게는 수천만원이 들고 대선처럼 큰 선거에는 수백억이 들 정도로 막대한 비용이 소모된다”며 “이러한 선거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기성 정치인들이 종종 검은 돈에 손을 대기도 하고 젊은정치지망생들은 자신의 정치적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애초에 박탈당하기도 한다”고 현실을 꼬집었다.
신용한의 “젊은 충북! 신용펀드”는 오늘부터 1차 모금에 들어가 총 3억3천3백만원의 선거비용을 모집할 예정으로, 선거비용을 보존 받은 후 8월 31일까지 3%의 이자를 원금과 함께 투자자들에게 상환할 계획이다.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는 기자회견을 마치며 “충북에는 지난 8년 동안 해결되지 못한 수많은 민생문제들이 존재하고 기존 정치인들은 ‘구태정치’와 ‘마실정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라며 “‘이제는 바꿔야 한다’는 도민들의 목소리와 염원을 모두 모아, 도민들과 함께 충북의 정치문화를 올바르게 바꾸어 나갈 것”이라며 새시대에 맞는 정치개혁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