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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지(왼쪽), 엄효지 학생/충북대 제공 |
두 학생은 현재 일본 뇌염을 일으키는 ‘일본 뇌염 바이러스 유전형 3’ 과 향후 주의가 요구되는 ‘유전형 1’에도 공통 적용이 가능한 펩타이드 백신 후보군 도출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수행한 연구 내용으로 ‘일본 뇌염 바이러스에 대한 펩타이드 백신 후보군 도출: 생물정보학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접근법’이라는 제목의 논문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한국콘텐츠학회는 지난 2000년 창립 후 1만 명 이상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WISET(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에서는 매년 신진여성과학기술인 발굴과 R&D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WISET·학회 공동의 젊은 연구자상 포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논문을 제출한 이공계 대학원생/박사후연구원/5년이하의 신진여성과학자를 대상으로 학회 자체 심사기준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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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원 씨/충북대 제공 |
충북대학교 임산공학과 김희원씨(25·석사 1년·사진)가 '2018년 한국펄프·종이공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서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
15일 충북대에 따르면 김씨는 '티슈 부드러움에 관한 TSA(Tissue Sample Analysis), Image Analysis, 프랙탈 차원의 결과 분석'을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이 연구는 티슈의 부드러움을 광학적 측정법인 TSA, Image Analysis의 결과 값과 탐침방법으로 Kato사의 KES-SE-SR Surface Tester를 이용해 측정했다. 측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랙탈 차원에 대입, 부드러움 측정의 비접촉 방법과 접촉방법의 결과를 비교분석 및 관계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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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4일 충북대 총장실에서 충북대학교와 중국 길림농업대학교 관계자들이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기념촬영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대가 중국 길림농업대학과 지난 14일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학부생·대학원생 교류(교환학생 프로그램) △공동교육·연수·연구활동 교류 △교수·교직원·행정직원 교류 등에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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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디자인학과 전시회/충북대 제공 |
충북대 디자인학과는 오는 18일까지 충북대 미술관 1층 갤러리(N16-2)에서 ‘쓸모없는 모음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충북대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주변에서 쓸모없거나 흔히 볼 수 있는 테니스라켓, 축구화, 군복 등의 생활용품을 다양한 시선과 색감으로 표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희망자는 오전 9시~18시 미술관 1층 갤러리를 방문하면 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한편, 충북대 디자인학과는 매학기 정기과제전 개최를 통해 학습 내용 점검과 향상된 실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