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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용 교수/청주대 제공 |
김준용 교수는 ‘Tears in the Sunset’란 작품으로 올해 86개국 1865명의 지원자 중 최종 30명의 작가로 선정됐다.
김 교수의 작품은 유리불기 기법(블로잉)으로 두꺼운 유리 기물을 제작 한 후 긴 시간에 걸친 연마 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이 작품은 5월 영국 런던 디자인 뮤지엄(the Design Museum)에서 열리는 전시를 시작으로 1년 동안 뉴욕과 동경의 주요 박물관에서 순회전을 갖는다.
한편 로에베 공예상은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브랜드 루이뷔통 모에 히네시(LVMH:LouisVuittonMoëtHennessy) 산하 패션 브랜드인 로에베의 로에베재단(Loewe Foundation)이 2016년 만든 상이다.
이 상은 세계 곳곳에서 출품된 도자, 유리, 섬유, 칠기, 금속, 나무, 가죽, 종이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을 대상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