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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7~18일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서원대학교 풀뿌리기업육성사업팀(청원생명쌀사업단)이 '2018년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원대 풀뿌리기업육성사업팀 |
[충북넷=이숙현 기자] 서원대학교 청원생명쌀 사업단이 풀뿌리기업육성사업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지난 4월 지원기관인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 그리고 청주시와의 업무협약을 체결을 시작으로 수행기관 간담회(Kick-off 미팅)를 갖은데 이어 이달 17일부터 18일까지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2018년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풀뿌리기업육성사업의 2차년 추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사업 주관기관인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참여기관인 (재)충북테크노파크, 그리고 ㈜건우에프피, ㈜노바렉스, ㈜에이치피앤씨 등 수행기관 실무자 및 참여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역사업 과제관리시스템 사용법 안내에 이어 수행기관 2차년도 추진계획 발표 그리고 사업운영에 대한 의견수렴 및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기업 실무자들은 금번 워크숍을 통해 2차년도 사업수행 관련하여 구체적 사업방향 등 로드맵을 설정하는 기회를 가졌다.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관 · 참여기관 및 참여기업 실무자간 네트워킹을 결속시키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상호간 정보교류 및 혁신역량 공유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중인 풀뿌리기업육성사업은 청원생명 브랜드쌀을 원료로 바이오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청주, 진천의 식품, 화장품(제약) 기업과 연계하여 고부가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기업 매출강화 및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