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유승민 대표 등 2000여명 참석

정준규 기자 | 기사입력 2018/05/24 [09:12]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유승민 대표 등 2000여명 참석

정준규 기자 | 입력 : 2018/05/2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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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신용한 후보 선거캠프
[충북넷=정준규 기자]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가 23일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6.13 지방선거의 필승을 다짐했다.

개소식에는 2000여명의 지지자들과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김수민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신용한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신 후보는 부인과 함께 가수 안치환의 ‘위하여’를 부르며 입장해 개소식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신용한 후보는 기존 기득권 세력과는 완전히 차별화 된 ‘젊은씨앗’”이라며

“충북 도민들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나아갈 수 있는 최적화된 인물은 오직 신용한 후보뿐이며, 현명하신 도민들께서 올바른 선택 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수민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실물경제에 굉장히 뛰어난 신용한 후보는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도 충북을 바른 미래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진짜 인재(人才)”라며 신용한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신 후보는 인삿말에서 “글로벌 경쟁시대와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이한 충북은 이제 미래지향적 발전방향을 고민하고 새로운 젊은 정치를 시작해야 할 때”라며

“기존의 기득권 세력들의 ‘구태정치’와 ‘마실정치’를 타파하기 위해서라면, 앞으로도 도민여러분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충북의 올바른 길을 함께 개척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용한 후보는 “충북이 보다 젊고 활력 넘치는 고장으로 변화하길 원하신다면, 도민여러분들께서 ‘젊은 도지사’ 한번 만들어주셔야 한다”며 “오늘 보내주신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바탕으로 ‘젊은 흙수저’ 신용한이 충북의 세대교체를 반드시 이루어 낼 것”이라며 출정인사를 마쳤다.

한편 신 후보의 어머니가 직접 후보에게 운동화 끈을 묶어주며 필승을 다짐하는 등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져 참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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