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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충북대병원 |
이날 충북대학병원에 찾아온 공연단은 아코디온, 바이올린, 태평소, 트럼펫, 후루쉬, 성악을 연주하며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을 선사했다.
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이번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으로 입원중인 어린이 환우들과 간호하는 보호자들에게 마음의 위안과 극복에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예술램프 죠이는 새로운 문화트랜드를 선봉하는 예술단체로 뮤지컬, 음악연주, 관객체험, 악기만들기등 다양한 예술 체험을 연구하는 단체다.
한편,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