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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신용한후보 선거캠프 |
신 후보의 ‘충북형 청년 복지카드’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들에게 연간 최대 12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카드를 제공하는 정책으로 도내에서 사용했을 경우에만 포인트 차감이 가능하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신 후보는 “청년들에게는 구직난, 중소기업에는 구인난이 벌어지는 ‘일자리 미스매치’는 대한민국 전반의 문제로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청년들이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직접적인 혜택이 제공될 필요가 있다”며 정책제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복지혜택이 미흡한 도내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에게 자기계발, 문화혜택 등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포인트 형태로 혜택을 줄 계획”이라며 “만 18세에서 만 34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월급여 250만원 이하 청년근로자 천명을 우선 선발하여 시범적으로 진행한 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신 후보는 "‘충북형 청년 복지카드’는 이직여부와 무관하게 도내 중소기업에서 최소 1년 이상 근무한 청년들에게 복지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며, 1년 이상 재직자에게는 90만원, 3년 이상 재직자에게는 120만원을 제공하는 등 연차에 따라 차등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충북형 청년 복지카드 제도는 도내 청년들이 중소기업으로 눈을 돌려 함께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유인하고, 중소기업에게는 구인난을 해결하도록 도와 충북 경제성장을 선도해 나가도록 하는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는 정책“이라며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라, 일자리 정책이자 경제정책으로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에게 "성장사다리"를 제공하는 보상의 개념“이라며 청년복지카드 제도의 기대효과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