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국토교토기술 지역거점센터, 세종시 테스트베드 착공식 개최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5/29 [00:01]

충청권 국토교토기술 지역거점센터, 세종시 테스트베드 착공식 개최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5/29 [00:01]
충북대 보도자료(충청권 국토교토기술 지역거점센터, 세종시 테스트베드 착공식 개최).jpg
▲ 지난 25일 세종시에서 충북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충청권 국토교통기술지역거점센터의 ‘친환경 우수대응 시스템’의 테스트베드 착공식이 개최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위탁 운영하는 충청권 국토교통기술지역거점센터는 지난 25일 세종시 4-2생활권 택지개발지구에서 ‘친환경 우수대응 시스템’의 테스트베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친환경 우수대응 시스템’은 충청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 세부 연구결과물(협동책임자 : 맹승진 충북대 지역건설공학과 교수, 공동책임자 : 박인성 한국수안 대표, 안종호 홍익기술단 전무)로써 회전교차로 내 교통섬을 활용한 빗물 재이용 시설이다.

이번 테스트베드에는 연구결과물로 개발된 침투형 빗물받이, 우수저류조, 모니터링 및 제어 어플리케이션 등의 세부 기술이 적용된다.

이번 테스트베드는 지난 2016년 충청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