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제공 충북농기원 |
이번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안전한 먹거리, 농업의 소중함 등에 대해 담고 있다.
특히, 지방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인형과 배우가 함께 등장하는 복합 인형극으로 무대 위 생생한 열기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후에는 출연자들과 포토존 기념촬영도 계획돼 있어 즐거움을 한껏 더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형극이 공연되는 기간 동안 제9회 반딧불․곤충축제도 함께 진행돼 인형극 관람 후 다른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도 즐길 수 있다.
한병수 충북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장은 “시원한 야외에서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좋은 교육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주말 나들이로 적극 추천한다.”며
“딱딱하고 엄숙한 내용이 아니라 창의적인 캐릭터와 재미있는 내용으로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인형극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농업기술원 잔디광장에 자유롭게 앉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