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이숙현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는 다음달 4일 보건의료과학대학 청암홀에서 기생충 학자로 유명한 방송인 서 민 교수(단국대)를 초청해 ‘제 2회 이야기가 있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북 콘서트는 청주대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서민적 글쓰기’란 주제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청주대 관계자는 "재학생과 교직원, 청주시민의 책 읽는 문화 확산과 작가와의 만남을 통한 토론문화 형성을 위해 북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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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콘서트 포스터/ 청주대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