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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대 제공. |
도자기 공예기능사 과정은 지난 3월 첫 개강 후 15주간 매주 1회씩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충북도에서 도예작가로 활동 중인 천미선 강사가 맡아 충청대 직업교육 전문 교육관(청주산업단지 내)과 오창 도예공방에서 진행되고 있다.
도자기공예기능사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필기와 실기 시험으로 나눠져있다.
수강생들은 기출문제풀이를 비롯해 성형기법, 물레성형, 유약바르기, 가마 재임 등 과정을 익히게 된다.
도자기 공예기능사 과정은 지난 3월 첫 개강 후 15주간 매주 1회씩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충북도에서 도예작가로 활동 중인 천미선 강사가 맡아 충청대 직업교육 전문 교육관(청주산업단지 내)과 오창 도예공방에서 진행되고 있다. 도자기공예기능사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필기와 실기 시험으로 나눠져있다. 수강생들은 기출문제풀이를 비롯해 성형기법, 물레성형, 유약바르기, 가마 재임 등 과정을 익히게 된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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