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2018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첫걸음도약 1차)’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충북대는 2019년 5월까지 1년간 정부로부터 총 6억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앞으로 충북대는 인양하중 3톤급의 고성능 경량화 된 트럭-탑재형 직진식 크레인 개발(기계공학부 신응수 교수), 천연정유를 부가한 감염병 예방용 친환경 살균제 개발 및 최적화(약학과 유환수 교수), 모바일웹(HTML5)기반 셀프 주차관제/신용카드 결제/주차영수증 발급시스템 개발(정보통신공학부 최민 교수) 과제를 실시한다.
또 생체모방형 뉴로모픽소자 기반의 저항변화형 메모리소자 제작 및 공정기술 개발(의학과 김성진 교수), 납사개질공정용 화학반응제 개발(화학공학과 신채호 교수), 흉부X-ray이미지를 딥러닝해 폐렴, 기흉 등 특이병변의 임상의사결정을 돕는 인공지능 CDSS개발(정보통신공학부 안재형 교수) 등 6개 과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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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제공 |
충북대, 글로벌 캡스톤디자인(SPIED 2018) 모집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LINC+사업단은 오는 11일까지 ‘하계 글로벌 캡스톤디자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캡스톤디자인에서 요구되는 창의력과 종합적 설계능력을 평가·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8월17~28일까지 군산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 중국, 일본의 대학생들이 전공 심화과정과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 및 국제적 공동 작업을 통한 작품제작 등을 진행한다.
대상자는 충북대 LINC+사업 참여학과(부)에 재학 중인 3학년 이상 재학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