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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티이미지뱅크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일~9일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가 이뤄진 가운데 충청권은 4년 전 13.31%보다 7.44% 오른 평균 21.2% 투표율을 나타냈다.
충북은 전체 유권자 131만8186명 중 27만3562명이 사전 투표에 참가해 20.7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보은(36.90%)이 가장 높고 영동(33.82%), 괴산(32.74%)이 30%이 뒤를 이었다.
이어 단양(27.14%), 옥천(25.79%), 증평(25.77%), 진천(24.24%), 음성(22.02%), 제천(21.96%), 충주(20.26%)순으로 조사됐다.
청주 4개 구의 사전투표율은 20%를 밑돌아 충북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율은 상당(18.75%), 서원(18.27%), 흥덕(16.15%), 청원(15.95%) 순이다.
충남은 174만413명 가운데 34만196명이 참여, 19.55%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는 지난 지방선거 보다 7.62% 상승한 수치다.
이번 사전투표율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11.49%)와 2016년 총선(12.19%)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31.73%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북(27.81%), 세종(24.75%), 경북(24.46%), 경남(23.83%) 충북(20.75%)순이었다. 가장 낮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곳은 대구(16.43%)로 조사됐으며 부산(17.16%), 경기(17.47%), 인천(17.58%)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도 19.1%로 평균 투표율에 못 미친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