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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교육청 |
이 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 돌봄공동체 등 마을 비영리단체를 운영주체로 학교 밖 유휴시설에서 돌봄교실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최근 공모를 통해 청주 ‘복고을 행복교육공동체’와 ‘더불어가치 오창마을공동체’, 옥천 ‘안내면주민자치위원회’, 괴산 ‘행복교육괴산어울림’ 등 4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단체는 마을 복지회관 등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각각 도심지역 돌봄사각지대 해소, 농촌지역 학교 밖 저녁돌봄 , 청소년문화공간을 활용한 돌봄교실 각 모델의 돌봄교실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총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2월까지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사각지대 해소 모델을 개발하고 아이들 돌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