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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영동 4대 축제 사진/ 영동군 제공 |
‘영동포도축제’는 포도 출하기에 맞춰 8월 23~26일까지 4일간 영동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동난계국악축제’와 ‘대한민국와인축제’는 10월 11~14일까지 4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과 난계사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악과 와인의 독특한 만남을 주제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동시에 개최된다.
‘영동곶감축제’는 12월 14~16일 영동하상주차장 일원과 영동특산물거리에서 진행된다. 영동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다양한 판매·전시·체험·문화행사에 먹거리를 곁들여 3일간 진행된다.
영동축제관광재단과 영동군은 작년 축제결과를 토대로, 미비점은 보완하고 체험관광에 초점을 맞춘 다양하고 독특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영동의 매력을 한껏 뽐낸다는 구상이다.
재단 관계자는 "영동이 가진 장점과 영동의 명품 특산물, 우수 관광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