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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수 교수/청주대 제공 |
정 교수는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는 스티비 어워즈 7개 분야 중 비디오부문 작품을 심사하게 된다.
최근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서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비디오 부문에는 전통적인 TV 광고형식을 뛰어넘는 다양한 유형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또 광고에 재미를 더한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기업 소개영상, 이벤트와 웹 캐스트(Webcasts), 직원대상 사내영상, 잡지형식 영상, 회의용 영상, 오리엔테이션 영상, 바이럴 비디오 등 다양한 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출품이 가능하다.
시상식은 오는 10월20일 영국 런던의 인터컨티넨털 파크레인 호텔에서 열린다.
정상수 교수는 “정부기관이나 기업이 일방적인 홍보방식으로 제작한 영상은 더 이상 소비자들이 보려 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라며 “새로운 방식의 영상을 기획하지 않으면 세계인들에게 외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2년에 창립된 스티비 어워즈는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상 중 하나로 세계의 많은 기업과 정부기관들이 참여하는 대회다.
지난해 대회에는 60개국 이상의 기업과 기관에서 3300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지난해 대회에는 60개국 이상의 기업과 기관에서 3300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