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한국은행 신임 충북본부장에 노영래 실장 임명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6/21 [13:55]

[새인물] 한국은행 신임 충북본부장에 노영래 실장 임명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8/06/21 [13:55]

노영래 한국은행 신임 충북본부장.jpg
▲ 노영래 한국은행 신임 충북본부장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은행 충북본부장에 노영래(55) 재산관리실장(1급)이 임명돼 오는 25일 부임한다.  

신임 노 본부장은 성균관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1987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금융결제국, 기획협력국, 대전충남본부, 재산관리실 등에서 근무하며 금융결제, 기획·예산회계 전문가로 불리고 있다.

노 본부장은 평소 합리적인 업무처리와 원만한 대인관계 등으로 상하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 양동성 본부장은 한국은행 강남본부장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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