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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일 충북대병원에서 (사)충북해외읠관광협의회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충북대 병원 |
충북대학교병원은 도내 해외의료 관광을 주도하는 의료법인과 유치기관이 충북의 해외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충북 해외의료관광협의회를 창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북대 병원에 따르면 지난 20일 충북대병원에서 열린 창립총회에는 한헌석 충북대병원장과 손병관 청주의료원장, 박중겸 하나병원장, 김만기 모태안여성병원 대표원장, 최한수 고은몸매의원장, 박종범 장사랑박종범내과원장 등 7곳의 의료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또 ㈜헤드코리아 등 충북지역 5개 외국인 우수 유치업체도 자리를 함께했다.
협의회의 초대 회장으로는 한헌석 충북대병원장이 추대됐다.
한헌석 신임회장은 "앞으로 협의회를 기반으로 더 체계적인 협력에 나서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며 "홍보와 마케팅, 의료 관광 활성화 지원, 네트워크 구축 사업 등을 통해 충북지역의 해외의료 관광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