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6일 충북대 기업가정신카페에서 협약식이 체결된 가운데 우수동 단장(사진 오른쪽부터), 박우찬 단장, 김용묵 대표, 이승철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
이날 협약식은 충북대와 세종대의 수소수에 대한 환경개선 및 신체보호 효능 연구역량과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의 수소수산업화기술 개발역량 및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의 친환경 그린헬스스마트시티 조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활성화 수소수포럼’ 결성하고 활성화 수소수 제품의 공동 연구개발과 정책반영을 통한 건강사회 구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은 충북대 수의과대학 김윤배 교수의 최근 ‘수소수의 미세먼지진폐증 해소효능’ (Journal of Biomedical Research 2017; 31(6): 503-511) 연구결과와 세종대 창업지원단 및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이 보유한 ‘활성화 수소수의 환경 중 미세먼지 저감화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개선과 생체방어라는 양 축으로 전개해 나가고자 하는 합의로 이뤄졌다.
참여한 협력기관들은 ‘활성화 수소수포럼’ 활동을 통해 활성화 수소수를 활용한 환경개선용 기능성 제품(수질·공기질 개선 및 음식물쓰레기 처리)을 개발하게 된다.
또 활성화 수소수의 미세먼지진폐증 해소 및 난치병 예방·치료효능을 검증해 질병예방용 기능성 제품(음료, 식품, 화장품 및 의약품)을 실용화,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의 친환경 그린헬스스마트시티 조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미래도시계획 수립에도 적용한다는 전략이다.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은 “향후 그린헬스스마트시티 조성을 통한 4차산업혁명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