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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6일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협약식이 개최된 가운데 서재원 단장(앞줄 왼쪽 네번째), 김미혜 교수(앞줄 왼쪽 세 번째)가 '2018년 1차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팀 대표자 및 실무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창업지원단은 지난달 26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2018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 1차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창업아이템 사업화’ 프로그램은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팀을 발굴해 창업선도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식에는 1차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팀 대표자와 실무자 20여명이 참석해 협약기간 동안 청렴하고 성실한 창업활동을 수행할 것을 선언했다.
또 창업자 역량강화를 위해 한울회계법인 박대희 강사와 한국발명진흥회 박재근 강사를 초청해 ‘(예비)창업자 사업비 운용 방법 교육’ 및 ‘지재권 활용방안’ 등에 대한 창업교육도 진행했다.
창업아이템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창업관련 전문교육, 창업 특강, 멘토링 지원 등 창업활동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서재원 충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충북대가 보유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활용해 창업자들이 지속적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7월 중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예비)창업자 2차 모집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