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소식] 창의교육 선도 교원양성대학 제2차 포럼 개최 외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7/03 [00:47]

[서원대 소식] 창의교육 선도 교원양성대학 제2차 포럼 개최 외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7/0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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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6일 서원대에서 ‘창의교육을 위한 수학 수업의 설계와 실행’이라는 주제로 2018년 제2차 창의교육 포럼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원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서원대학교 창의교육 선도 교원양성대학 사업단(단장 박혜숙)은 지난달 26일 ‘창의교육을 위한 수학 수업의 설계와 실행’이라는 주제로 2018년 제2차 창의교육 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포럼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2018 창의교육 선도 교원양성대학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중·고등학교에서의 학습자 중심 수학 수업 설계와 실행 방안에 대한 발표 및 교원 양성기관의 창의적 교수역량에 대한 탐색 시간으로 진행됐다. 

발표는 ‘학교수학에서의 플립러닝(Flipped Learning:거꾸로 교실)의 이점과 난점’, ‘수학 프로젝트-융합 수업의 설계와 실행’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총50여명의 예비교사, 현직 교사, 대학 교수 등이 참석했다.

박혜숙 사업단장은 “앞으로 과학, 영어, 사회, 음악 등 다양한 교과의 창의교육에 대한 심도 있는 포럼을 개최할 것”이라며 “오는 7월에는 ‘학교현장 연계 창의교육에 대한 탐색 및 고찰’이라는 주제로 제3차 창의교육 포럼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1차 창의교육 포럼은 지난달 7일 ‘미래교실을 만들어가는 창의교육에 대한 탐색 및 고찰’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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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중앙인쇄 소공인특화지원센터/서원대 제공
서원대, 청주 인쇄집적지 소공인업체에 환경개선 지원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청주중앙인쇄 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홍승일)가 청주 인쇄집적지 소공인 업체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소공인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청주시 수동 일원 인쇄집적지 소재 소공인 업체의 근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사업장 내 조명 및 집진 시설 보수 등 환경 유해 요인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무상 지원되며 청주 인쇄집적지 소공인 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일은 오는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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