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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충북대 제공 |
이번 선정으로 충북대는 선도대학을 맡고 협력 대학은 한국교통대, 서원대, 우석대(진천캠퍼스)이며 참여 지자체는 충청북도, 청주시, 충주시, 음성군, 진천군이다.
참여공공기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소비자원 등 8개 기관이다.
앞으로 충북대는 충청권 지역 대학, 지자체, 공공기관 간 클러스터 구축과 공공서비스 ICT 트랙, 공공정책 분석 트랙, 가스‧에너지 안전트랙 등 3개 특성화 프로그램(트랙), 공공서비스 및 정책전공 등 1개의 융합전공을 운영할 방침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2019년 6월 30일까지 1년이며 국고지원금 10억원, 지자체 대응자금 1억원 등 11억원이 투입된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이번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 시범사업에 함께 참여해준 5개 지자체, 3개 대학, 8개 공공기관 등에 감사드린다”며 “연계 클러스터 조직을 통해 함께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도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은 지자체에 산·학·연·관 협력에 주도적인 역할을 부여함으로 대학 배출인력에 대한 대학과 공공기관 간 지역인재 채용 매칭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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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경 박사/충북대 제공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달 23일 개최된 한국교육학회(Korean Educational Research Association) 연차학술대회에서 교육학과 이은경 박사(박사 졸업, 지도교수 김광민)가 교육학 박사학위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수상한 이은경 박사의 논문은 ‘스피노자 윤리학의 교육학적 해석: 메타프락시스적 관점’(An Educational Interpretation of Spinoza’s Ethics from the Viewpoint of Metapraxis)이라는 주제로 한국교육학회 교육학 박사학위논문상에 관한 규정에 의거해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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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준구 씨/충북대 제공 |
충북대학교는 축산∙원예∙식품공학부 식품공학전공 곽준구(석사 1년, 지도교수 한남수)씨가 지난달 27~29일 전남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8년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곽준구씨는 이번 학회에서 ‘밀기울에서 유래한 아라비노자일란의 대장 유사모델 실험 : 인간장내 미생물 군총과 대사에 미치는 영향(In Vitro Human Fecal Fermentation of Wheat Bran Arabinoxylan : Effect on the Gut Microbiota and Metabolite)’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 연구는 BK21플러스 생물건강소재 산업화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밀기울(wheat bran)에서 유래한 아라비노자일란(arabinoxylan)이 인간의 장내 미생물총(microbiota)과 대사물질(metabolite)에 미치는 효과를 In vitro gut fermentation model을 이용해 규명하고 아라비노자일란(arabinoxylan)의 잠재적 프리바이오틱(prebiotic) 효과를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