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부터 6일까지 충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청주대는 –54kg급의 최원철(보건행정 1)이 준결승전에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목재희(경희대)를 16대 11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 결승전에서 박지민(우석대)을 상대로 23대3 점수차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상원(체육교육과 3년⋅-87kg급)과 김태훈(체육교육과 3년⋅+87kg급)도 동메달을 보태며 청주대가 장려상을 수상하는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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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철 학생/청주대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