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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9회 전국체전 충북대표로 출전하는 청주대학교 태권도부./청주대 제공 |
이에 따라 오는 10월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전 태권도 대학부 경기는 청주대 선수들로만 구성된 선수단이 충북 대표로 출전해 타 시·도와 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청주대 태권도부는 최근 열린 대통령기 대회에서 금 1개, 동 2개를 획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청주대 측은 -54kg급 최원철(대통령기금메달), -74kg급 송영건(아시안게임동메달) 등 간판급 선수들이 전지훈련과 경기를 통해 전국체전 메달획득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용석 청주대 교수는 “청주대 태권도부는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충북 태권도의 위상을 전국에 떨쳐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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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윤성 학생/청주대 제공 |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는 축구부 조윤성(체육학과 2학년)이 U-19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17일 밝혔다.
조윤성은 서울 동국대학교 부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난해 청주대학교에 입학했으며 올해 초 통영에서 열린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을 이끈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조윤성 학생 합류한 U-19 국가대표팀은 오는 20~26일 목포축구센터에서 훈련을 갖고 미얀마 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2018 Alpine Cup’에 참가하기 위해 27일 미얀마로 출국한다.
김동하 청주대학교 학생처장은 “지난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 이후 선수들의 기량이 한층 더 향상되어 많은 프로구단 관계자들이 관심 갖고 있는 만큼 축구부 선수들의 훈련과 대회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