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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와 네팔 태권도협회와 글로벌 인재양성 및 정보기술 교류를 위한 협약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보건과학대 박용석 총장, 네팔 태권도협회 퍼카라쉬섬세라나 협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통해 전략적 교육 인프라 교류에 협력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태권도 인재양성을 위해 네팔 태권도협회 유소년 및 청소년 등 국가대표 선수들은 충북보건과학대에서 매년 합동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네팔 태권도협회 선정 유학생 파견 및 지원 등 태권도 분야의 인력양성 사업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박용석 총장은 “글로벌 시대의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여 세계무대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