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3일 개신문화관에서 개최된 충북대 사범대학부설교육연수원 주관 중고교 교사 1급 자격연수 개강식./충북대 제공 |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23일 개신문화관에서 사범대학부설교육연수원이 주관하는 중고교 교사 1급 자격연수 개강식 개최했다.
1급 정교사 연수는 다음 달 10일까지 3주간 물리, 도덕·윤리, 생물, 체육, 화학, 역사 등 8개 전공을 12개 팀으로 나눠 전국 교육청에서 위탁받은 중·고교 교사 3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과정은 기본소양과 역량영역, 전문영역으로 구성됐다.
기본소양영역은 국제기구에서 동해 표기 및 독도 이슈, 교통안전교육, 인성과 행복을 키우는 학습경영, 창의인성 융합, 교사의 자세와 자기역량개발, 양성평등 실천방안에 대해 교육한다.
역량교육영역은 인성교육, 학교현장, 청소년 ,진로상담 및 진로심리 등을 다루며, 전문 영역은 전공과 관련된 교육이다.
박명환 교육연수원장(화학교육과 교수)는 "충북대 교육연수원으로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온 것을 환영하며 교육연수원 지원을 통해 더운 기간 무사히 연수과정을 잘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사범대 부설 교육연수원은 1·2급 정교사 등 자격연수과정, 직무수행에 필요한 직무연수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