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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항공제공 |
22일 도에 따르면 청주∼괌 노선은 제주항공이 취항해 매일 오전 7시 청주공항을 출발, 일본 오사카(大阪)를 경유한 후 오후 2시 40분(현지 시간) 괌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매일 오후 4시(현지 시간) 괌을 출발, 오사카를 거쳐 청주공항에 오후 9시 도착한다.
한편, 이번 괌 노선 취항으로 청주공항의 국제선 정기노선은 항저우(杭州),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선양(瀋陽), 옌지(延吉), 다롄(大連), 하얼빈(哈爾濱), 닝보(寧波) 등 중국 8개 노선과 일본 오사카 등 10개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