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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찾아가는 열린학교’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서원대 제공 |
서원대학교 사범대학 학생회에서 주관하는 열린학교는 지난 2005년부터 방학기간을 이용해 운영되고 있으며 수업에 대한 모든 사항(교재, 수업료 등)을 전액 무료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열린학교’는 24일부터 27일까지, 31일부터 8월3일까지 2차례에 걸쳐 3박4일 캠프 형식으로 새롭게 진행 될 예정이다.
서원대 사범대학 예비교사 33명과 진천 은여울중학교 학생 30명이 참여하는 이번 열린학교는 국어, 과학, 체육 등 일반교과와 특별활동인 창의인성 프로그램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열린학교에 참여한 사범대학생회장 김길화(체육교육과, 3학년) 학생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훌륭한 교육을 펼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혜숙 사범대학장은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초등·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열린학교를 1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예비교사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여 학습현장을 체험함으로써 교사로서의 자질 향상과 사명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