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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18치과기공사 종합학술대회’에서 수상한 충북보건과학대 치기공과 학생들./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변화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충북보과대 김도연(치기공과 3년)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박길석(치기공과 3년)학생 외 12명이 학생단체부분에서 우수상을 정동훈(치기공과 3년) 학생은 학생실기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재우 치기공과 학과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과 창의적인 치과 보철물 제작 경험이 취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도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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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18치과기공사 종합학술대회’에서 수상한 충북보건과학대 치기공과 학생들./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