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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제공 |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제교류본부는 다음달 9일까지 ‘2018학년도 2학기 외국인 교환학생 버디(Buddy)’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충북대와 해외 자매대학 학생들이 상호교류를 통해 상대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버디 활동은 해외 자매대학 외국인 교환학생과 학생이 1대1로 지정돼 외국인 교환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도와주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활동기간은 오는 9월3일~10월26일까지다.
모집인원은 100명 내외로 지원 자격은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한 주에 1회 이상 교류를 통해 한국생활에 적응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
모집인원은 100명 내외로 지원 자격은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한 주에 1회 이상 교류를 통해 한국생활에 적응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
선발된 학생은 수강신청 변경, 학생생활관비 납부, 외국인등록증 및 학생증 발급, 통장 개설 종합정보시스템 사용 방법, 학내 행사 안내 등의 학사·생활에 관련해 도움을 준다.
지원은 온라인 신청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동기, 학교성적, 외국어성적을 통해 선발한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16일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