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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빅데이터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대 |
이번 대회에서 이수정(23), 고예진(23), 설지수(23세) 학생팀은 우수상, 채다현(22세), 김경민(24세), 임세은(22), 조희연(22세), 탁현준(23세) 학생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팀은 대회에서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물 이슈 도출과 대안 제시-청주시를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과제를 제출했다.
이 과제는 뉴스 등의 비정형 데이터를 시간·지역·키워드에 따라 분석해 다양한 의미를 발견하고 물 이슈 도출 원인 추정으로 해결 방안, 고객만족도 및 이미지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장려상 수상팀은 ‘다변량 통계기법을 이용한 수질과 질병 간의 관계’라는 주제의 과제를 제출했다.
수돗물 내 유사한 미네랄 성분을 갖는 정수장을 그룹화해 특성을 파악하고 먹는 물의 긍정적인 측면 홍보로 안전성 인식고취, 먹는 물 불안감 완화를 기대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최종순위는 과제를 제출한 해당 팀의 발표에 이어 심사위원 평가와 직원 및 일반인으로 구성된 청중의 현장투표로 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