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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일 충북보과대 대회의실에서 학생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태권도외교과가 베트남과 태국 ‘국제인턴십 태권도실습센터’ 센터장 위촉식을 개최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베트남 하노이 센터장에 이명식 베트남 공안부 사범을, 태국 방콕 센터장에는 정성희 태국왕실 태권도 사범을 각각 위촉했다.
앞으로 충북보과대는 방학 등을 활용해 이들 센터에 학생들을 보내 학업과 훈련을 병행토록 할 계획이다.
또 실습센터를 중심으로 현지 태권도 지도자들과 교류를 진행해 충북보건과학대를 태권도 종주국인 한국의 전진훈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박용석 총장은 “국제인턴십 태권도실습센터를 통해 우리 학교 학생(졸업생들)에게 태권도 사범 등으로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라며 “현지에서도 태권도 종주국인 한국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전지훈련 의뢰나 한국 유학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 태권도외교과는 이번 여름방학에 미국(2명)과 말레이시아(1명), 중국(7명)에도 각각 학생들을 해외 인턴십으로 파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