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다영 씨/충북대 제공 |
김 씨는 '정부 Big data 활용의 불확실성 최소화를 위한 중첩적 안전 거버넌스 구축'을 주제로 5.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글로벌 박사 양성 사업은 국내 대학원의 학술·연구역량 강화, 박사급 연구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시작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공동지원 사업이다.
선정 학생은 연 2000만원의 연구지원금과 1000만원 이내의 등록금 등 매년 3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받는다.
올해 국내 60개 대학에서 총 1356명이 지원해 인문사회 75명, 기초과학 103명, 응용과학 79명이 선정됐으며 평균 5.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