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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북도교육청 |
주명현 부교육감(행복씨앗학교선정평가위원장)은 이날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19~2022년 추진할 행복씨앗학교 2.0은 ‘행복씨앗학교 질적 성장을 통한 학교혁신 일반화’에 중점을 두고 계획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계획으로 매년 7개교 내외에서 신규 지정교 지정, 2022년까지 70개교 확대와 각종 모델학교 사업과 행복씨앗학교를 연계한 ‘행복동행학교’운영, 학교민주주의 실현 위한 운영비 교당 평균 1000만원 지원, 학교혁신 지원 체제 마련 위한 ‘학교혁신 지원단 운영 등을 제시했다.
행복씨앗학교 준비교는 모델링이 가능한 행복씨앗학교의 숫자가 확보된 만큼 폐지키로 했다.
지난 2015~2018년도까지 추진된 ’행복씨앗학교 1.0‘성과에 대해서는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교육과정 혁신 기반 마련, 학생 존중의 학교풍토가 조성된 점을 성과로 꼽았다.
주 부교육감은 “지난 4년간 추진돼 온 행복씨앗학교 정책이 ‘단위학교 중심의 충북교육 모델 확립’에 중점을 두어 추진됐다면 행복씨앗학교 2.0은 ‘행복씨앗학교 질적 성장을 통한 학교혁신 일반화’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5년부터 지정된 행복씨앗학교는 유치원 2곳, 초등학교 21곳, 중학교 15곳, 고등학교 4곳 등 모두 42곳으로, 이중 25곳은 운영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