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행안부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협약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8/18 [02:39]

충북대, 행안부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협약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8/18 [02:39]

충북대 보도자료 -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한다!.jpg
▲ 이만형 충북대 기획처장(사진 오른쪽)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와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충북대학교는 2년간 매년 2억원씩 총 4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재난관리 분야에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4년부터 석·박사급 재난관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방재안전 분야와 기업재난관리 분야를 지원해왔다.

2017년부터는 지진분야를 추가해 지원해왔다.

 

올해는 방재안전과 기업재난관리 과정을 통합한 ‘재난관리’분야와 ‘지진’분야로 나눠 각 5개 대학씩 총 10개 대학을 지원한다.

앞서 충북대는 국가위기관리연구소를 개설하고 재난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6월에는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재해구호 전문 이력 양성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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