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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홍콩에서 열린 2018년 재료공학 및 응용 국제학술대회에서 김태형 교수(사진 오른쪽)가 상장과 기념품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청주대학교 제공 |
[충북넷=이숙현 기자] 청주대학교는 지난 10일 홍콩에서 열린 2018년 재료공학 및 응용 국제학술대회 (The 3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terial Engineering and Application)에서 김태형 교수(항공기계공학)가 Best Poster Award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15개국이 참가해 120여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김 교수는 '내피로 부품의 수명을 예측하기 위한 기존 다중충돌 숏피닝 해석모델을 대신하는 새로운 숏피닝 압입해석 모델'을 소개하는 논문을 발표해 수상했다.
청주대는 이 논문은 지난 2015년 한국연구재단의 신진연구자 지원 사업으로 수행 된 논문으로 그 가치가 더 크다는 평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 교수는 2편의 관련 학술논문을 국제저널에 투고해 현재 심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