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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갑 충북대 총장./ 충북넷 DB. |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가 개교 67년 이래 처음으로 동문 출신 총장을 배출했다.
충북대학교는 21대 총장 임용후보자인 법학전문대학원 김수갑(56) 교수의 임용 제청안이 지난 21일 국무회의 통과 후 문재인 대통령이 총장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임 김 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김 총장은 오는 23일 후기학위수여식을 첫 공식 일정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임용으로 새로운 인사도 급물살을 타게 될 전망이다.
앞서 김 총장은 지난 4월12일 직선제로 치러진 총장 선거에서 467.01표(득표율 61.64%)를 얻어 21대 총장 임용후보자로 선정됐다.
김 총장은 충북대 법학과 1회 졸업생으로 충북대 법대학장과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을 지냈다. 취임식은 다음달 5일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