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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원대 제공 |
서원대는 이번 선정으로 교육부로부터 학생 정원 감축 권고 없이 매년 약 30억~50억원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재학생들은 국가장학금은 물론 학자금 대출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손석민 총장은 “앞으로 전 교직원과 합심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인재양성에 더욱더 노력하고 지역사회 함께 발전하는 대학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는 올해 교원임용고시에 131명이 합격하고 IPP 일·학습병행사업 운영대학,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운영대학,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 창의교육 선도 교원양성대학 등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