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교육부 ‘자율개선대학’ 선정

매년 약 30억~50억원 재정 지원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8/23 [15:19]

서원대, 교육부 ‘자율개선대학’ 선정

매년 약 30억~50억원 재정 지원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8/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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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가 23일 발표한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서원대는 이번 선정으로 교육부로부터 학생 정원 감축 권고 없이 매년 약 30억~50억원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재학생들은 국가장학금은 물론 학자금 대출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손석민 총장은 “앞으로 전 교직원과 합심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인재양성에 더욱더 노력하고 지역사회 함께 발전하는 대학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는 올해 교원임용고시에 131명이 합격하고 IPP 일·학습병행사업 운영대학,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운영대학,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 창의교육 선도 교원양성대학 등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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