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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청주대학교에서 청주시의원 초청 지역사회 협력기여를 위한 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주대 제공 |
이날 간담회는 대학 현안사업 보고, 미래비전 설명과 청주대가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기여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시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하재성 의장은 “청주대가 지역의 대표 사학이자 중부권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이 더욱 힘써주고 시의회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봉 총장은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펼칠 것”이라며 “시의원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청주대, 자율개선대학 선정
청주대학교가 23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은 정원 감축 없이 2019년부터 3년간 정부의 일반재정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을 받게 되며 특수목적 사업도 지원할 수 있다.
교육부는 24~28일 이의신청을 접수한 뒤 8월 말 결과를 확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