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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7일 충북대 사범대학에서 사범대학 발전기금 기부 현판식이 진행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이번 기부 현판식은 사범대학 후학 양성과 참된 예비 교사 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전현직, 신임 학장들과 동문회 등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됐다.
특히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김보림 사범대학장은 지난 24일 사범대학에 500만원을 기탁했다.다.
전임 학장인 윤주한 교수는 오는 29일 2000만원(사범대학 500만원, 수학교육과 1500만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은 학생 장학금, 도서기금, 학술, 시설 등에 사용된다.
전임 학장인 윤주한 교수는 오는 29일 2000만원(사범대학 500만원, 수학교육과 1500만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은 학생 장학금, 도서기금, 학술, 시설 등에 사용된다.
김보림 사범대학장은 "이번 기부 현판식을 통해 예비교사들이 기부의 아름다운 문화를 배우고 사범대학 동문들의 끈끈한 정을 더욱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대는 앞으로 사범대학 발전기금 100만원 이상 기탁자에게는 사범대발전기금지부현판에 등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