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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DB하이텍 반도체부문 상우공장(음성)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와 DB하이텍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제공 |
[충북넷=이숙현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학장 박봉순)와 DB하이텍은 28일 DB하이텍 반도체부문 상우공장(음성)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스템 반도체 분야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DB하이텍 최영제 부사장은 “이번 산학협력협약을 통해 기업체와 대학 모두 시너지 효과를 내며 반도체분야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폴리텍대 박봉순 학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기업인 DB하이텍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반도체시스템과 졸업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의 허브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