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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충북대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정년 퇴임교원 훈장 및 공로패 수여식이 개최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이날 퇴임식에서는 김수갑 총장과 총동문회장, 교수회장, 가족, 친지, 학교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 교수에게 훈장, 포장, 표창 등이 각각 전수됐다.
이번에 퇴임하는 교원은 김춘실, 김도태, 강영기, 강한영, 김영창, 이해원, 김주성, 김옥현, 김경호, 이봉희, 김광열, 이준표, 이상호, 이재신, 김향숙, 오기완, 성노현, 김승택 교수 등 18명이다.
수여식에서는 김춘실 교수가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국무총리표창에 강한영 교수, 장관표창에 김도태 교수가 각각 수여됐다.
옥조근정훈장은 강영기, 김광열, 이해원, 이준표, 이재신, 김향숙 교수가 홍조근정훈장은 김영창, 김주성, 김옥현, 김경호, 이상호 교수에게 수여됐다.
근정포장은 성노현, 오기완, 이봉희 교수가 청조근정훈장은 김승택 교수에게 수여됐다.
수여식에서는 김춘실 교수가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국무총리표창에 강한영 교수, 장관표창에 김도태 교수가 각각 수여됐다.
옥조근정훈장은 강영기, 김광열, 이해원, 이준표, 이재신, 김향숙 교수가 홍조근정훈장은 김영창, 김주성, 김옥현, 김경호, 이상호 교수에게 수여됐다.
근정포장은 성노현, 오기완, 이봉희 교수가 청조근정훈장은 김승택 교수에게 수여됐다.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문의 진리를 탐구하고 후학을 양성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평소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시길 바라고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퇴직을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오기완 교수는 퇴임사에서 “충북대학교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했고 충북대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이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맞아 새로운 것을 찾아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