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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일 서원대 미래창조관 세미나실에서 평생학습 글로벌 특강이 개최된 가운데 최운실 교수가 헤리베르트 힌젠 박사를 소개하고 있다. /서원대 제공 |
특강은 독일 성인교육 선임컨설턴트 헤리베르트 힌젠 박사의 ‘성인교육의 글로벌 동향 및 외국의 성인교육’과 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최운실 교수의 ‘인생 2모작 시대, 학습하는 즐거움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힌젠 박사는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들에게 학습과 삶, 고용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며 “서원대가 단과대학 형태의 성인대학을 구축하고 학위과정과 전문가 과정, 무형식적 학습 등의 프로그램이 바로 미래 성인교육의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운실 교수는 “인생 2막 설계를 위해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구축이 중요하다”며 “일터에서 부족한 부분을 배움을 통해 강화할 수 있는 학위-비학위를 연계하는 평생교육대학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는 충북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교육부 ‘대학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에 선정돼 평생교육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