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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청주체육관에서 충북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물치치료재능부스를 열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유원대 제공 |
[충북넷=이숙현 기자]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5일 청주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 제12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원대 물리치료학과는 대회기간 동안 물리치료 재능기부 부스를 운영해 대회 참가 선수와 지역민들에게 심부투열치료, 테이핑요법, 전기치료, 치료적마사지 등 무료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봉사단을 인솔한 이대희 학과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더불어 발전하고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