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 대입수능 9월 모의평가 5일 실시

도내 재학생 1만4223명, 졸업생 733명 등 1만4956명 응시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9/05 [17:15]

충북도교육청, 대입수능 9월 모의평가 5일 실시

도내 재학생 1만4223명, 졸업생 733명 등 1만4956명 응시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9/0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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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충북넷DB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가 5일 오전 8시 40분부터 도내 80개(71개 고교, 9개 학원) 고사장에서 실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도내 재학생 1만4223명과 졸업생 733명 등 총 1만4956명이 응시했다.

평가는 수능과 같은 과목으로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 5지선다형으로 출제됐다.

평가 결과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수능 시험과 같은 방법으로 채점해 오는 10월2일 수험생에게 개인별 성적통지표가 배부될 예정이다.

이날 고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전국연합학력평가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시행됐다.

도내에서는 고교 1학년 59개교에서 1만774명, 2학년은 59교에서 1만2491명이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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