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 향토음식경연대회 '금상'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3 [01:42]

충청대, 향토음식경연대회 '금상'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9/13 [01:42]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청대학교는 지난 11일 충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8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 대학생 라이브경연 부문에서 식품영양외식학부 호텔외식조리전공 류승열(2년)·오민하씨가 금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어탕국수와 도리뱅뱅이 메뉴로 본선진출 11 팀 중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충주세계소방경기대회와 함께 진행돼 외국인 소방관이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충북향토음식경연대회는 지역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 1997년부터 개최됐으며 이번 대회에는 향토음식, 대학생라이브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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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18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 대학생 라이브경연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충청대 학생들이 기념 촬영은 하고 있다. /충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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