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원대 미래창조관/ 서원대 제공 |
[충북넷=이숙현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GKL사회공헌재단이 지원하는 2018 사회공헌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서원대는 이번 사업에서 ‘직지브랜드 문화콘텐츠 육성을 통한 2018 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지원 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서원대 문화기술사업단은 2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다음달 개최되는 '2018 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지원에 나선다.
또 직지 문화콘텐츠를 국내외에 홍보해 직지 세계화를 추진한다.
사업단은 직지를 활용한 콘텐츠를 발굴해 누구나 쉽게 직지를 즐기고 공유하도록 모바일 앱으로 제작해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직지 이모티콘 공모전을 통한 캐릭터 개발에도 나선다.
아울러 다문화가정과 유학생에게 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관람을 지원해 직지 문화 공유, 직지 홍보영화 제작지원 등 직지브랜드 활성화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안준배 교수(문화기술사업단장)는 “세계기록유산 직지를 활용해 세계인이 즐기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유 기반의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직지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